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 대통령을 살려라

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 대통령을 살려라

백악관 최후에 날은 백악관에 테러범들이 침투해서 대통령을 납치하고 이를 구하기 위해 전직 경호원이었던 남자가 필사적으로 대통령을 구하는 영화입니다. 캠프 데이비드 백악관 별장에 눈이 많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남자 둘이 복싱을 하고 있습니다. 한 명은 대통령인 벤자민 그리고 한 명은 경호 책임자인 마이클 배닝입니다. 둘은 많이 가까워 보이는 사이인 것 같다. 둘은 한참을 복싱을 합니다. 잠시 후 경호원 한 명이 와서 10분 전이라고 대화하고 대통령은 복싱장에서 나옵니다.

캠프 주변은 경비가 삼엄합니다. 마이클 배닝의 무전에 기상악화 상태이지만 운전이 가능하다는 보고를 받는다. 선도차량을 준비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있는 방으로 들어가서 5분 전이라고 말합니다. 그곳에는 영부인도 있었어요. 배닝과 인사하고 귀걸이를 골라 달라고 합니다. 배닝은 작은걸 추천하지만 영부인은 긴 걸 합니다. 그리고 대통령의 넥타이를 매 줍니다.


3 한미관계 고위급 회담 그리고 백악관 침투
3 한미관계 고위급 회담 그리고 백악관 침투


3 한미관계 고위급 회담 그리고 백악관 침투

백악관 회의실에서 대통령과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부통령이 이야기를 합니다. 한국총리는 국경지대에서 북한의 군사활동과 미사일 실험의 중단을 희망하는 공동 성명 발표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부통령도 바라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국방장관이 북한이 비이성적으로 대응하면 위험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자신들의 허세에 북한이 대응한다면 어떡할 거냐고 질문하고 부통령은 누가 허세를 부리냐고 이야기합니다.

대통령은 전쟁을 피하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국방장관의 말에 동의한다고 말합니다. 회의는 끝나고 대통령은 한국 총리가 언제 도착하는지 물어봅니다. 저녁 7시라고 대화하고 오후 6시 20분 한국의 총리를 태우고 백악관으로 차량이 가고 있습니다. 그 시각 워싱턴 DC에서 30분 거리 체서크만 하늘에 커다란 비행기 한대가 출몰합니다. 한국총리의 차량은 경호팀의 경호를 받으며 백악관과 가까워진다.

백악관 테러범 침투 그리고 전쟁터
백악관 테러범 침투 그리고 전쟁터

백악관 테러범 침투 그리고 전쟁터

백악관 최고 경계태세가 발령되고 미국의 대통령과 각 장관들 그리고 한국의 총리 총리의 경원은 다. 같이 지하벙커로 내려간다. 공군기지에서는 전투기가 출동하고 백악관은 공습경보가 울리고 대공미사일도 준비됩니다. 사람들은 모두 대피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잠시 후 무장 항공기가 백악관 상공에 출몰해 닥치는 대로 시민들을 향해 공격합니다. 정부 관사 전부에 비상상황인 행해지고 배닝도 이사실을 알아챈다.

그리고 급히 백악관 쪽으로 나간다. 비행기를 향해 대공미사일이 발사되는데 하지만 하지만 플레어로 전부 피해 버린다. 그리고 백악관을 향해 무차별 포격을 시작합니다. 경계하고 있던 군인과 요원들은 기관포에 힘없이 당하고 있습니다. 잠시 후 전투기가 나타나 무장 항공기를 격추시킨다. 백악관의 오벨리스크가 무너지고 적기가 추락했다는 소식에 안도하지만 잠시 후 버스에서 폭발이 일어나고 어떤 남자들이 백악관 철창으로 다가가서 가방을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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